1월 말 미분양 전국 1만7130호…전월비 9.9% 감소

입력 2021-02-28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자료제공=국토교통부)
▲올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자료제공=국토교통부)

올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7130호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9005호) 대비 9.9% 감소한 것이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월 4만3268호, 같은 해 5월 3만3894호, 9월 2만8309호, 올해 1월 1만7130호로 꾸준히 급감하고 있다.

1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861호로 전월(2131호) 대비 12.7%, 지방은 1만5269호로 전월(1만6874호) 대비 9.5% 감소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1만988호로 전월(1만2006호) 대비 8.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637호로 전월(700호) 대비 9.0% 줄었고, 85㎡ 이하는 1만6493호로 전월(1만8305호) 대비 9.9%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79,000
    • +0.75%
    • 이더리움
    • 3,404,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42,900
    • -0.09%
    • 리플
    • 1,937
    • +1.25%
    • 솔라나
    • 146,000
    • +1.53%
    • 에이다
    • 280
    • +0.36%
    • 트론
    • 472
    • +0%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83%
    • 체인링크
    • 15,860
    • +0.32%
    • 샌드박스
    • 49.16
    • +0.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