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아파트 14단지도 재건축 1차 정밀안전진단 통과

입력 2021-02-25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4단지 아파트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노후된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4단지 아파트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노후된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4단지 아파트가 재건축 1차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25일 목동 14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목동 14단지는 재건축 1차 정밀안전진단에서 49.48점을 받아 'D등급' 판정을 받았다. 목동 14단지가 받은 49.48점은 목동 신시가지 단지 중 1차 정밀안전진단 최저점이다.

앞서 목동 아파트 10단지가 22일 50.04점으로 최저점을 기록한지 3일만이다.

재건축 안전진단은 A~C등급은 유지·보수(재건축 불가), D등급은 조건부 재건축(공공기관 검증 필요), E등급은 재건축 확정 판정이다. 이에 따라 목동 14단지는 추후 공공기관(한국건설기술연구원·시설안전공단)의 2차 정밀안전진단(적정성 검토)을 통해 재건축 최종 통과 여부가 가려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8,000
    • +0.59%
    • 이더리움
    • 3,055,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52,100
    • -2.95%
    • 리플
    • 1,589
    • -1.24%
    • 솔라나
    • 122,700
    • +0%
    • 에이다
    • 249
    • -2.35%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7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4%
    • 체인링크
    • 14,930
    • +0.81%
    • 샌드박스
    • 58.08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