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文 대통령, 코로나19 백신 필요시 먼저 맞을 수도”

입력 2021-02-24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24일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그런 상황이면 먼저(백신을) 맞는 것도 마다치 않겠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유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정부는 차질 없이 백신을 접종하고 집단면역체계를 형성하는 데 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생명이 달린 문제를 정치 쟁점화하는 데 대해서는 상당히 우려하고 있다“며 ”백신 접종·조달 등의 과정은 시간과의 다툼이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과 그 과정에서 확보된 안정성의 검증, 그리고 기동력 있게 유연하게 끊김 없이 가는 것 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65세 이상 고령층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연기와 관련해서 유 실장은 "(임상실험) 표본 수가 적기 때문에 미루어놨지만, 충분한 결과가 나오면 빨리 접종을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95,000
    • +0.86%
    • 이더리움
    • 3,069,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1.73%
    • 리플
    • 1,708
    • +1.49%
    • 솔라나
    • 124,000
    • +0.08%
    • 에이다
    • 253
    • +0%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58%
    • 체인링크
    • 14,740
    • -1.47%
    • 샌드박스
    • 60.16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