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114명 코로나 신규 확진…전날보다 13명 증가

입력 2021-02-20 1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누적 확진자 수는 2만7344명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뉴시스)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는 2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나왔다고 이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101명)과 비교했을 때는 13명 늘었다. 1주 전인 13일(128명)보다는 14명 줄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200명 미만이었다. 설 연휴 직후인 16일에는 258명을 기록했지만 이후에는 다시 200명 아래로 내려갔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2만7344명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국제유가,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 급등…WTI 11%↑[상보]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낮 최고 23도, 밤부터 비...미세먼지 주의 [날씨]
  • 고물가 시대 창업, 무인 점포·자동화 강세…700여개 ‘IFS 박람회’ 북적[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62,000
    • -1.38%
    • 이더리움
    • 3,127,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67%
    • 리플
    • 2,006
    • -1.81%
    • 솔라나
    • 120,100
    • -2.52%
    • 에이다
    • 365
    • -2.93%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4.72%
    • 체인링크
    • 13,110
    • -3.1%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