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사내 청렴문화 확산 박차

입력 2021-02-19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동서발전 구현을 목표로 ‘2021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종합계획에는 ‘나부터 청렴, 다 함께 청렴’을 슬로건으로 △(변화‧신뢰) 내부청렴도 향상 △(소통‧진심) 외부청렴도 향상 △(공감‧참여) 청렴문화 확산 등 3대 전략방향과 14대 중점 실행과제가 담겼다.

동서발전은 올해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기관에 윤리컨설팅을 의뢰해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청렴역량 진단을 시행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한다.

부당한 업무지시를 근절하고 청렴문화 수준 진단하는 시스템(청렴약속 실천신호등)도 구축한다. 부패행위가 발생하면 신고처리 현황과 처리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부패‧공익신고 시스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또한 고객감동의 4콜(CALL) 시행, 경영진 청렴메시지 발송 확대 등으로 협력회사와의 청렴소통을 강화하고, 업무 처리기준‧절차 공개를 확대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청렴한 조직문화 확립에 솔선수범해 청렴·윤리의식을 확산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5,000
    • +0.19%
    • 이더리움
    • 3,658,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27,900
    • -0.16%
    • 리플
    • 2,025
    • -0.54%
    • 솔라나
    • 162,000
    • -1.76%
    • 에이다
    • 359
    • +7.16%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88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70
    • -0.96%
    • 체인링크
    • 18,780
    • -2.03%
    • 샌드박스
    • 91.45
    • -1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