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의료기기 생산 제조시설(GMP) 구축 위해 부동산 취득 결정

입력 2021-02-1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온이 의료기기 제조시설(GMP) 설비 구축 목적의 부동산을 취득하는 결정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부동산은 광명의료클러스터 단지 내로 총 분양면적은 약 940m²고, 자회사를 통해서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부동산 취득으로 바이온은 줄기세포 응용 의료기기인 창상피복제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위탁생산 사업에 착수하게 될 전망이다. 바이온은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상처 및 화상치료용 창상피복제의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추진하기 위해서 GMP시설 구축의 필요성이 있어 최신식 GMP시설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GMP시설은 창상피복제의 생산과 의료기기 및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위탁생산에 적합하도록 구축하게 될 것”이고 말했다.

김병준 바이온 대표는 “이번 부동산 취득을 계기로 회사의 사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류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7] 기타시장안내 ('25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절차 미진행)
[2026.04.0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52,000
    • +1.27%
    • 이더리움
    • 3,256,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8%
    • 리플
    • 1,998
    • +0.76%
    • 솔라나
    • 123,400
    • +1.15%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63%
    • 체인링크
    • 13,280
    • +1.8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