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의료기기 생산 제조시설(GMP) 구축 위해 부동산 취득 결정

입력 2021-02-1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온이 의료기기 제조시설(GMP) 설비 구축 목적의 부동산을 취득하는 결정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부동산은 광명의료클러스터 단지 내로 총 분양면적은 약 940m²고, 자회사를 통해서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부동산 취득으로 바이온은 줄기세포 응용 의료기기인 창상피복제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위탁생산 사업에 착수하게 될 전망이다. 바이온은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상처 및 화상치료용 창상피복제의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추진하기 위해서 GMP시설 구축의 필요성이 있어 최신식 GMP시설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GMP시설은 창상피복제의 생산과 의료기기 및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위탁생산에 적합하도록 구축하게 될 것”이고 말했다.

김병준 바이온 대표는 “이번 부동산 취득을 계기로 회사의 사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류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사업보고서제출기한연장신고서 (2025.12)
[2026.03.2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1,000
    • -0.51%
    • 이더리움
    • 3,14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17,000
    • +1.92%
    • 리플
    • 2,014
    • -1.27%
    • 솔라나
    • 124,400
    • -2.89%
    • 에이다
    • 365
    • -3.18%
    • 트론
    • 476
    • -1.45%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38%
    • 체인링크
    • 13,200
    • -1.27%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