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SNS 앱 '클럽하우스' 계정 개설…소통 강화하나

입력 2021-02-18 19:02

'SNS 통한 소통 강화' 관측도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SK)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SK)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클럽하우스'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얼마 전 클럽하우스 계정을 개설했다. 클럽하우스는 음성으로 대화를 나누는 SNS 앱으로 초대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최 회장이 SNS를 통해 소통 친화적인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다만, 최 회장의 개인 SNS 계정인 만큼 참여 목적이나 초대 경로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최 회장이 SNS를 활용해 재계 인사들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최 회장은 지난 2019년 그룹 구성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인 '행복토크'를 진행하면서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경영 철학을 공유한 바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4,952,000
    • +7.64%
    • 이더리움
    • 2,921,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3.83%
    • 리플
    • 1,018
    • +4.44%
    • 라이트코인
    • 196,800
    • +3.85%
    • 에이다
    • 1,805
    • +5.06%
    • 이오스
    • 5,870
    • +4.08%
    • 트론
    • 82.35
    • +3.53%
    • 스텔라루멘
    • 398.7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0
    • +3.63%
    • 체인링크
    • 27,170
    • +6.67%
    • 샌드박스
    • 317.3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