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67.42p, 하락(▼12.35p, -1.26%)마감. 개인 +2092억, 기관 -709억, 외국인 -1183억

입력 2021-02-1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5포인트(-1.26%) 하락한 967.4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2092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709억 원을, 외국인은 118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금융(+0.2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기타서비스(+0.0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농림업(-2.6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2.16%) 운송(-1.92%) IT H/W(-1.38%)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5.54%), NFC(+1.44%), 풍력에너지(+1.40%), 바이오시밀러(+0.88%), 자전거(+0.8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물류(-10.02%), 제지(-6.35%), 방위산업(-2.50%), 사료(-2.44%), IT(-2.41%)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제넥신이 12.83% 오른 10만7300원에 마감했으며, 씨젠(+5.88%), 케이엠더블유(+1.90%)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원익IPS(-6.57%), 티씨케이(-4.83%), 솔브레인(-3.38%)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인프라웨어(+20.32%), AP위성(+20.25%), 자비스(+17.7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KTH(-29.83%), 이화전기(-29.82%), 이트론(-29.6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세원(+29.95%), 다날(+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3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902개다. 6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8원(+0.01%)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46원(+0.09%), 중국 위안화는 172원(-0.0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9,000
    • -0.66%
    • 이더리움
    • 2,61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07%
    • 리플
    • 1,707
    • -1.61%
    • 솔라나
    • 111,300
    • +0.54%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8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5%
    • 체인링크
    • 11,930
    • -0.58%
    • 샌드박스
    • 83.9
    • -3.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