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X박신혜 ‘시지프스’, 5.6% 출발…최강희 ‘안녕? 나야’ 4.9%

입력 2021-02-18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시지스프' 방송화면)
(출처='시지스프' 방송화면)

‘시지프스’가 휘몰아치는 충격 전개로 거대한 세계관의 문을 열었다.

17일 첫 방송된 JTBC 10주년 특별기획 ‘시지프스: the myth’ 1회 시청률은 전국 5.6%, 수도권 6.8%를 기록했으며, JTBC 수목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시지프스’는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와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온 구원자의 여정을 그리는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재공학자 한태술(조승우 분)이 비행기 추락 사고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국민 영웅이 됐지만, 과거 죽은 형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그렸다. 2035년 폐허가 된 세상의 강서해(박신혜)는 조승우를 구하기 위해 시간여행을 떠났다.

말미에는 태술이 비행기 추락 사고의 진실을 추적하기 위해 나섰다. 태술은 김포의 갈대밭에서 정체불명의 슈트케이스를 발견했고, 슈트케이스를 연 순간에는 “널 감시하는 놈들이 곧 널 잡으러 갈 거야. 잡히면 죽어. 슈트케이스를 절대 열지 마”라는 음성메시지가 맞물려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동시간대 첫 방송된 최강희 주연의 KBS 2TV ‘안녕? 나야!’는 3.8%-4.9%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74,000
    • +1.4%
    • 이더리움
    • 2,957,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1,997
    • +0.3%
    • 솔라나
    • 124,500
    • +3.06%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25%
    • 체인링크
    • 13,040
    • +3.25%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