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유명가수, 남편에게 골프채로 구타당해…혐의 부인

입력 2021-02-16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라다 에이코(왼), 타니무라 유미 (출처=일본 ANN뉴스 캡쳐)
▲하라다 에이코(왼), 타니무라 유미 (출처=일본 ANN뉴스 캡쳐)

일본의 유명 가수 타니무라 유미(55)가 남편 하라다 에이코(72)에게 폭행당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6일 하라다 에이코는 아내인 타니무라 유미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하라다는 전 맥도날드 재팬 사장이자 현 공차 재팬 CEO이다.

보도에 따르면 하라다는 골프채로 타니무라의 팔과 다리를 폭행했다가 체포됐다. 현재 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구금된 상태다.

하지만 전처 사이에서 태어난 하라다의 딸은 “사소한 부부싸움이다. 너무 일방적인 보도다”라며 “타니무라는 입원도 하지 않고 집에 있다”라고 주장했다.

남편의 폭행과 체포에 대해 타니무라는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한편 타니무라 유미는 1987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17살 연상의 하라다 에이코와는 지난 2002년 결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8,000
    • -0.51%
    • 이더리움
    • 2,60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295,300
    • -1.73%
    • 리플
    • 1,700
    • -1.16%
    • 솔라나
    • 108,400
    • -3.04%
    • 에이다
    • 239
    • -1.65%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301
    • -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84%
    • 체인링크
    • 11,880
    • -0.75%
    • 샌드박스
    • 82.25
    • -2.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