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동서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시작

입력 2021-02-16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덕화연립 재건축 조감도 (사진제공=양천구)
▲덕화연립 재건축 조감도 (사진제공=양천구)

서울 양천구는 신월동 118-46번지 일대 '덕화 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고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월1동 덕화 연립주택은 30년 이상 노후한 단지(3개 동, 지상 3층, 45세대)로, 주민 80% 이상의 동의를 얻어 소규모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상 7층 총 70세대 규모의 아파트(1개 동)가 새로 건립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도로나 기반시설 등을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규모로 개발되는 재개발·재건축사업에 비해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원회 구성 등 절차가 간소하다.

김수영 구청장은 "이 사업을 시작으로 노후주택 밀집 지역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3,000
    • -1.79%
    • 이더리움
    • 3,311,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379,700
    • -4.12%
    • 리플
    • 2,012
    • +1.16%
    • 솔라나
    • 128,500
    • -0.23%
    • 에이다
    • 311
    • -1.89%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69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5.76%
    • 체인링크
    • 15,890
    • -4.51%
    • 샌드박스
    • 61.77
    • -8.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