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신학기 맞아 어린이ㆍ청소년 구매 혜택 확 늘렸다

입력 2021-02-16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신학기 맞이 스마트폰 구매 혜택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신학기 맞이 스마트폰 구매 혜택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생 대상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 초등학생 고학년 및 중ㆍ고등학생 대상 아이폰12 등 스마트폰 구매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유샵라이브(Live)’로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와 함께 가입할 수 있는 ‘LTE 초등나라39’ 요금제의 특장점과 함께 방송 중에만 제공하는 가입 혜택을 소개한다. 유샵라이브는 통신 업계 최초로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LG유플러스만의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다. 공식 온라인몰인 유샵에서 방송연결 배너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은 이달 16일, 18일 18시부터 80분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유샵라이브로 1월 3회에 걸쳐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와 LTE 초등나라39 요금제 방송을 진행했다. 약 8000여 명의 시청자와 일 최대 2000개 댓글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는 보호자가 자녀의 위치조회, 휴대폰 사용 관리, 유해 콘텐츠 방지 등 자녀 보호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초등학생 전용 스마트폰이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 상무는 “‘유샵라이브’는 제품과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해결해줄 수 있는 채널로, 찐 팬 만들기에 제격”이라며 “고객이 원하는 아이템을 지속 발굴하고, 방송 중에만 제공하는 사은품 등 고객 혜택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유샵에서도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생 대상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고등학생 대상 아이폰12 개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이달 1일부터 28일까지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를 개통한 고객 대상 선착순 2만 명에게 노트, 연필, 스티커, 포스트잇, 자, 가방, 형광펜, 볼펜 등 총 8종의 카카오프렌즈 학용품 세트를 증정한다.

이달 10일부터 22일까지 아이폰12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정품 고속충전 어댑터를 증정한다. 또 선착순 1000명에게 가죽 카드지갑을, 이와 별도로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는 에어팟 2세대를 제공한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2]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22]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40,000
    • -0.66%
    • 이더리움
    • 4,34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68%
    • 리플
    • 2,809
    • -0.95%
    • 솔라나
    • 187,200
    • -0.53%
    • 에이다
    • 526
    • -1.1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1.02%
    • 체인링크
    • 17,870
    • -1%
    • 샌드박스
    • 214
    • -4.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