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산업진흥원,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와 공간정보 활용 활성화 맞손

입력 2021-02-05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무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은 전만경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원장, 우측은 안완기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회장(사진제공=공간정보산업진흥원)
▲업무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은 전만경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원장, 우측은 안완기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회장(사진제공=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는 5일 판교의 공간정보산업진흥원에서 테크노파크·지역기업의 공간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한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공간정보산업진흥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테크노파크·지역기업의 디지털 트윈 활용 방안 모색 △공간정보 수요 분야 지역기업 지원 사업 공동 발굴 및 사업 기획 △양 기관 간 조사·연구 및 홍보 마케팅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상호 정보 및 인적 교류 등 공간정보가 포함된 지역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업무 협력이다.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으로 전국의 19개 테크노파크의 네트워크 허브로 중앙정부, 유관기관과의 교류 및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기술혁신의 거점기관으로서 성과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국가가 보유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디지털트윈, 디지털SOC, Geo-IOT등 첨단기술 도입의 시뮬레이션 등 산업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안완기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회장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의 네트워크 허브인 진흥회는 공간정보를 활용해 지역의 주력산업을 고도화와 디지털뉴딜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만경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진흥원은 지역 테크노파크가 기술거점이 되도록 미세한 부분까지 지원할 것이며 인재육성, 창업, 품질관리, R&D등 공동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4,000
    • +0.71%
    • 이더리움
    • 2,66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49%
    • 리플
    • 1,516
    • -0.85%
    • 솔라나
    • 105,300
    • +0.77%
    • 에이다
    • 277
    • -0.72%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
    • 체인링크
    • 11,640
    • +0.34%
    • 샌드박스
    • 59.62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