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 전 여자친구 협박으로 피소…“그럴 의도 없었다”

입력 2021-02-04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8시 뉴스' 캡처)
(출처=SBS '8시 뉴스' 캡처)

아역 배우 출신 승마 국가대표 선수가 전 여자친구를 협박해 경찰에 피소됐다.

4일 방송된 ‘SBS 8뉴스’는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하다가 승마 국가대표가 된 A 씨가 전 연인 B씨에게 불법 촬영물을 보내 협박하다가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승마 선수로 전향해 최근 세 번이나 아시안게임 승마 국가대표로 출전한 선수다.

‘8뉴스’가 공개한 두 사람의 메시지에는 A씨가 B씨를 협박거나 돈을 요구하는 등의 정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A씨는 B씨에게 사진과 영상을 보낸 것은 인정하나, 협박을 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6,000
    • -0.04%
    • 이더리움
    • 3,19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08%
    • 리플
    • 1,992
    • -1.19%
    • 솔라나
    • 120,800
    • -2.19%
    • 에이다
    • 371
    • -4.13%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0.8%
    • 체인링크
    • 13,310
    • -1.1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