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뮤지엄 '장 미쉘 바스키아'展, 20일까지 연장 진행

입력 2021-02-03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 미쉘 바스키아' 전시장 전경. (사진제공=롯데뮤지엄)
▲'장 미쉘 바스키아' 전시장 전경. (사진제공=롯데뮤지엄)
'검은 피카소' 장 미쉘 바스키아(1960~1988)의 1000억 원대의 대형 작품부터 세라믹, 드로잉 등 원화 150여 점을 관람할 수 있는 회고전이 이달 20일까지 연장 진행된다.

롯데뮤지엄은 지난해 10월 8일 개막해 7일 폐막 예정이던 '장 미쉘 바스키아' 전을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관람객 10만 명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바스키아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바스키아는 대형 회화가 경매시장에서 1000억 원 넘는 가격에 거래되는 미국 출신 작가다. 이번 전시 보험가액만 1조 원에 달한다.

전시는 롯데월드타워 7층에서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1만5000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1,000
    • +0.03%
    • 이더리움
    • 3,46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74%
    • 리플
    • 2,119
    • -0.66%
    • 솔라나
    • 128,000
    • -0.62%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21%
    • 체인링크
    • 14,040
    • +0.1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