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낸시랭 나이 “전 남편, 날 고립시키려 ‘이 사람’ 쫓아”

입력 2021-01-24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마이웨이')
(출처=TV조선 '마이웨이')

‘마이웨이’에 출연한 낸시랭 나이가 화제다.

낸시랭은 24일 방영 예정인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해 결혼과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낸시랭 나이는 올해 45세다.

낸시랭은 이날 방송에서 전 남편 왕진진의 사기 행각에 현재 빚이 9억8000만원까지 불어났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그럴수록 예술에 매달렸다며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전했다.

앞서 낸시랭은 최근 ‘언니한텐 말해도 돼’ 방송에 출연해 집안일에 여전히 서툼을 고백했다. 오랜 시간 집안 일을 돌봐주던 가사 도우미 이모님이 계셨지만 왕진진과 혼인 이후 그분마저 내쫓았다는 것.

이를 두고 낸시랭은 “일부러 나를 홀로 고립시키기 위해 그분마저 내보낸 것 같다”며 전 남편의 의도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00,000
    • -0.1%
    • 이더리움
    • 4,481,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2.95%
    • 리플
    • 2,898
    • +2.15%
    • 솔라나
    • 193,400
    • +1.68%
    • 에이다
    • 539
    • +2.67%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7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10
    • -0.89%
    • 체인링크
    • 18,520
    • +1.15%
    • 샌드박스
    • 217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