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나이, 집 위치와 주거형태… “볼일 봐도 되나” 예능 초보

입력 2021-01-24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참견시점')
(출처=MBC '전지적참견시점')

문소리 나이와 집이 화두에 올랐다.

문소리 나이와 집은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그가 출연하며 소환됐다. 문소리 나이는 올해 46세다.

문소리의 집은 이날 방송에서 그가 아침부터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문소리 집 위치는 경기도 화성 동탄에 위치한 아파트로 알려졌다.

문소리의 집은 거실에서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호수 조망으로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가 거주 중인 집은 기업형 임대 주택으로 민간 기업이 공급하는 임대 주택에 8년간 매월 임대료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거주가 가능하다. 보증금은 2억9000만원에서 3억4500만원, 월 임대료는 46만~59만원 대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소리는 나홀로 예능 녹화가 쑥스러운지 줄곧 제작진들에게 “볼일을 봐도 되냐”며 확인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01,000
    • +0.5%
    • 이더리움
    • 3,407,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45%
    • 리플
    • 2,156
    • +0.65%
    • 솔라나
    • 142,200
    • +1.07%
    • 에이다
    • 409
    • -0.49%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0.08%
    • 체인링크
    • 15,430
    • -0.71%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