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81.4p, 상승(▲3.74p, +0.38%)마감. 개인 +3636억, 외국인 -1356억, 기관 -1735억

입력 2021-01-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4포인트(+0.38%) 상승한 981.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3636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356억 원을, 기관은 173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송(+2.3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2.06%) 통신방송서비스(+1.4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기타서비스(+1.44%) IT H/W(+1.30%) IT S/W & SVC(+1.2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7.49%), 타이어(+5.94%), IT(+4.47%), 물류(+3.74%), LBS(+3.3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탄소 배출권(-2.41%), 국내상장 중국기업(-2.26%), 사료(-0.74%), 제지(-0.34%), 태양광(-0.1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49% 오른 14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카카오게임즈(+0.65%), 컴투스(+0.36%)가 상승한 반면 고영(-3.99%), 씨젠(-3.73%), 제넥신(-3.12%)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코프라(+24.20%), 비츠로테크(+20.00%), 서울옥션(+18.0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골드퍼시픽(-29.23%), 한국파마(-27.47%), 듀오백(-18.11%) 등은 하락했다. 쎄트렉아이(+30.00%), 와이엠티(+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82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89개 종목이 하락, 8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98원(-0.3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2원(+0.10%), 중국 위안화는 170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9,000
    • +0.25%
    • 이더리움
    • 3,39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9%
    • 리플
    • 2,155
    • +0.75%
    • 솔라나
    • 141,600
    • +0.71%
    • 에이다
    • 407
    • -1.4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5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0.63%
    • 체인링크
    • 15,300
    • -2.17%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