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KAIST와 인공위성 분야 연구ㆍ개발 협력

입력 2021-01-20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소형급 인공위성 공동개발

▲KAIST 인공위성연구소(SaTReC)의 소형위성 1호 (사진제공=LIG넥스원)
▲KAIST 인공위성연구소(SaTReC)의 소형위성 1호 (사진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은 KAIST와 인공위성 분야 기술 교류와 공동 연구를 위한 산ㆍ학 협력과 교류를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관련해서 김지찬 대표이사와 신성철 KAIST 총장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초)소형급 인공위성 공동연구개발, 인력교류 등 인공위성 분야에서 연구ㆍ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인공위성 설계ㆍ제작 기술교류, 인력교류 및 양성 △연구개발 장비ㆍ시설 공동 활용 △신규 인공위성 연구개발사업 공동 발굴 및 사업화 등이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두 기관의 협력으로 뉴-스페이스 시대를 대비한 국내 위성 분야의 산ㆍ학ㆍ연 공동연구, 내실 있는 인적교류와 기술교류 등을 통해 국방, 상용 인공위성 분야의 성공적인 연구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75,000
    • -1.44%
    • 이더리움
    • 3,382,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8%
    • 리플
    • 2,064
    • -2.13%
    • 솔라나
    • 124,700
    • -2.27%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29%
    • 체인링크
    • 13,730
    • -0.94%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