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아버지·학력 화제, 스윙스 소환 "욕하니까 깨갱했다는 거 아니냐"

입력 2021-01-16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유노윤호가 딘딘을 폭풍 칭찬했다.

16일 JTBC '아는형님'에 유노윤호와 딘딘이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딘딘의 성격을 언급하며 최고의 친구라고 말했다.

유노윤호와 딘딘의 일화에 래퍼 스윙스가 소환됐다. '라디오스타'에서 스윙스가 딘딘과의 첫 만남을 언급하며 "딘딘의 첫인상은 연예인 하고 싶은 애구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같이 촬영할 때 제가 차갑게 대하니까 딘딘이 욕을 섞어 말하더라"라며 "딘딘이 '왜 자꾸 나한테 그러냐. 형 성격 이상하다'라고 말하더라. 딘딘이 단단한 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결국 딘딘이 욕하니까 깨갱했다는 거 아니냐"라고 부연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딘딘의 나이는 31세다. 딘딘은 고등학교에 다니던 중 1학년 때 자퇴를 하고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대학은 진학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버지가 철도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금수저'에 등극했다. 하지만 딘딘은 "'금수저' 타이틀을 얻자마자 아버지 사업이 휘청했다. 요즘은 예전 같지 않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750,000
    • +1.58%
    • 이더리움
    • 4,620,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2.43%
    • 리플
    • 3,038
    • +0.9%
    • 솔라나
    • 208,700
    • +1.26%
    • 에이다
    • 577
    • +1.05%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0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10
    • +1.02%
    • 체인링크
    • 19,500
    • +0.52%
    • 샌드박스
    • 173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