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인스타 사과…절친 논란에 어떤 입장 보였나 "구속은 자유"

입력 2021-01-16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비와이 소속사 측이 '키스 더 라디오' 제작진을 비롯한 청취자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16일 비와이 인스타에는 공식 사과문이 게시됐다. 소속사 측은 전날 비와이의 태도 문제가 논란이 된 것을 사과하고 제작진에게 따로 연락을 취해 사과했다고 전했다.

앞서 비와이는 절친 씨잼이 파격적인 럽스타그램, 흡연 사진으로 논란이 됐다. 이에 비와이는 댓글을 통해 "구속은 자유"라고 말했다.

또 씨잼과 손절하라는 누리꾼의 반응에 대해 "손절할 생각 없다"라고 단호히 밝혔다. 비와이는 "그 친구가 사고를 안 치길 바라는 거다. 친구로서 옆에서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가 배워 온 사랑은 그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2,000
    • +0.04%
    • 이더리움
    • 3,37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49,200
    • +0.03%
    • 리플
    • 1,924
    • -0.77%
    • 솔라나
    • 140,200
    • -0.43%
    • 에이다
    • 295
    • -3.28%
    • 트론
    • 461
    • +0.44%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65%
    • 체인링크
    • 16,240
    • -5.69%
    • 샌드박스
    • 51.31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