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인스타 사과…절친 논란에 어떤 입장 보였나 "구속은 자유"

입력 2021-01-16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비와이 소속사 측이 '키스 더 라디오' 제작진을 비롯한 청취자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16일 비와이 인스타에는 공식 사과문이 게시됐다. 소속사 측은 전날 비와이의 태도 문제가 논란이 된 것을 사과하고 제작진에게 따로 연락을 취해 사과했다고 전했다.

앞서 비와이는 절친 씨잼이 파격적인 럽스타그램, 흡연 사진으로 논란이 됐다. 이에 비와이는 댓글을 통해 "구속은 자유"라고 말했다.

또 씨잼과 손절하라는 누리꾼의 반응에 대해 "손절할 생각 없다"라고 단호히 밝혔다. 비와이는 "그 친구가 사고를 안 치길 바라는 거다. 친구로서 옆에서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가 배워 온 사랑은 그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53,000
    • +0.42%
    • 이더리움
    • 3,382,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
    • 리플
    • 2,060
    • +0.59%
    • 솔라나
    • 132,200
    • +1.69%
    • 에이다
    • 396
    • +2.59%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1%
    • 체인링크
    • 14,840
    • +1.85%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