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호선 송정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176가구 규모

입력 2021-01-1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서구 송정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자료 제공=서울시)
▲서울 강서구 송정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자료 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송정역 인근에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 176가구가 건립된다고 14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12층, 연면적 1만1570.39㎡ 규모의 복합 건축물로 공공임대 39가구, 민간임대 137가구가 들어선다.

주택 내부에 다양한 가전제품이 '모두 갖춤'으로 무상 제공되고, 지상 2층에 책카페와 동전빨래방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이번 청년주택이 들어서는 부지 일대를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하고 도시관리계획을 승인해 이날 결정 고시했다. 인·허가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만큼 사업 추진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송정역 청년주택은 오는 3월 착공해 2023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4,000
    • -0.53%
    • 이더리움
    • 3,368,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12,000
    • -9.67%
    • 리플
    • 1,854
    • -2.42%
    • 솔라나
    • 136,900
    • -1.37%
    • 에이다
    • 288
    • -0.35%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3.12%
    • 체인링크
    • 15,910
    • -0.62%
    • 샌드박스
    • 48.66
    • -4.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