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출입국 지원센터 운영 올해까지 연장

입력 2021-01-12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통상자원부 (이투데이DB)
▲산업통상자원부 (이투데이DB)

산업통상자원부는 작년 말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의 운영을 올해까지 연장하고 지원 기능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센터는 코로나19로 국가·국경 간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개설됐다.

지난달 14일부터 기업인 국내 입국 때 13개 부처에서 하던 격리면제신청서 접수가 종합지원센터로 일원화돼 인력이 증원됐다.

정부는 앞으로 기업인이 격리면제신청서 처리사항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홈페이지(www.btsc.or.kr) 개편을 추진하는 등 센터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 센터는 지난해 격리면제신청서 접수와 건강상태확인서 처리 및 통보, 전세기 지원 등 총 1만 9356건을 안내·처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81,000
    • -0.93%
    • 이더리움
    • 2,879,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7
    • -0.84%
    • 솔라나
    • 121,900
    • -1.85%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51%
    • 체인링크
    • 12,700
    • -2.0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