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래미안 원베일리' 분양가 3.3㎡당 5668만원 '역대 최고'

입력 2021-01-08 17:20 수정 2021-01-08 17:31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삼성물산)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삼성물산)

서울 강남권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신반포3차·경남 통합 재건축 아파트)의 일반 분양가격이 3.3㎡당 약 5668만원으로 결정됐다. 역대 최고가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서초구청은 제3차 분양가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래미안 원베일리의 일반 분양가격을 3.3㎡당 5668만6349원으로 승인했다. 지난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산정 분양가인 3.3㎡당 4891만 원보다 800만 원 가량이나 높은 수준이다.

래미안 원베일리는 지난해 7월 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직전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관할 구청에 입주자모집공고를 신청했지만, HUG가 책정한 일반 분양가를 받아들이지 않아 결국 상한제를 적용받았다.

당초 업계는 상한제를 적용받을 경우 HUG가 산정하는 분양가보다 최대 20% 가량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택지비가 높아지면서 분양가가 덩달아 뛰었다. 상한제가 오히려 득이 된게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온다. 이번 분양가는 직전 최고 분양가였던 서초구 '르엘 신반포 센트럴'(신반포 14차 재건축. 3.3㎡당 4849만 원) 보다 800만 원 가량 비싸다.

래미안 원베일리는 이주와 철거를 이미 마친 상태다. 단지는 총 2990가구로 일반분양 물량은 224가구다. 일반분양은 이르면 오는 3월께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36,337,000
    • +3.71%
    • 이더리움
    • 1,385,000
    • +4.84%
    • 리플
    • 307.1
    • +1.42%
    • 라이트코인
    • 154,300
    • +1.58%
    • 이오스
    • 2,920
    • +1.32%
    • 비트코인 캐시
    • 480,900
    • +1.05%
    • 스텔라루멘
    • 304.7
    • +3.71%
    • 트론
    • 31.87
    • +3.51%
    • 에이다
    • 388.8
    • +6.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400
    • -3.8%
    • 대시
    • 118,200
    • +6.1%
    • 이더리움 클래식
    • 8,295
    • +3.75%
    • 241.2
    • +2.25%
    • 제트캐시
    • 96,200
    • +1.91%
    • 비체인
    • 34.58
    • +5.85%
    • 웨이브
    • 7,220
    • +7.6%
    • 베이직어텐션토큰
    • 386
    • +14.23%
    • 비트코인 골드
    • 11,890
    • +3.57%
    • 퀀텀
    • 3,257
    • +5.61%
    • 오미세고
    • 3,808
    • +4.33%
    • 체인링크
    • 25,230
    • +14.73%
    • 질리카
    • 75.15
    • +3.87%
    • 어거
    • 21,130
    • +4.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