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개봉동 삼환아파트 106동 2105호

입력 2021-01-08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6년 준공 7개동 783가구 단지

▲서울 구로구 개봉동 470 삼환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구로구 개봉동 470 삼환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구로구 개봉동 470 삼환아파트 106동 2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삼환아파트는 1996년 1월 준공된 7개동 78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21층이다. 전용면적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남부순환로가 인접해 동쪽으로 신도림 방면, 북쪽으로 화곡동방면 진입이 수월하다. 개봉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7호선 광명사거리역 인근 상업지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개봉초등학교와 경인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5억53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오는 13일 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입찰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20-10438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44,000
    • +2.83%
    • 이더리움
    • 3,381,000
    • +9.42%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86%
    • 리플
    • 2,216
    • +6.28%
    • 솔라나
    • 138,000
    • +6.56%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49%
    • 체인링크
    • 14,400
    • +6.75%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