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시세, 1년 전 15만3250원→현재 110만 원 훌쩍?

입력 2021-01-04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더리움)
(출처=이더리움)

이더리움 시세가 전일 대비 30% 이상 상승 중이다.

이더리움 시세는 4일 오전 현재 110만 원 이상을 웃돌고 있다. 이더리움의 2일 종가는 전일 대비 6.94%를 기록한 85만8700원이었다.

이더리움의 1년 전 시세는 15만3250원이었다.

비트코인이 지난해 연일 최고가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사이 이더리움도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기록을 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시가총액 2위 가상자산 이더리움의 활용가치가 높아졌고 비트코인과 유사하게 안전 자산으로 대우받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88,000
    • +0.76%
    • 이더리움
    • 3,434,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93
    • +0.14%
    • 솔라나
    • 137,500
    • +1.33%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2%
    • 체인링크
    • 15,360
    • -0.4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