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나이, 전 아내와 이혼 사유 “재혼? 행복할까”

입력 2021-01-03 2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김준호 나이와 이혼 사유, 재혼 여부 등이 화제다.

김준호 나이, 이혼 사유, 재혼 여부 등은 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그가 출연하면서 이모저모가 화두에 올랐다.

김준호 나이는 올해 47세다. 김준호는 이날 방송에서 ‘댕댕이’란 신원 미상 여성의 흔적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김준호는 지난 2006년 2살 연상의 연극배우 김은영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2018년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유는 성격 차이로 전해졌다.

이혼 전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가 필리핀에서 유학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이 낳기 전에 하고 싶은 게 뭐냐 물으니 해외 유학이라고 하더라. 미국은 못 보내주고 필리핀으로 1년 어학연수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혼 후 김준호는 재혼에 대해 반신반의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재혼한 동료 연예인의 어필에 “재혼하면 행복할까”란 답을 내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2,000
    • -1.27%
    • 이더리움
    • 3,25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2.68%
    • 리플
    • 2,105
    • -1.5%
    • 솔라나
    • 128,900
    • -2.94%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81%
    • 체인링크
    • 14,490
    • -3.34%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