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훈 나이, 입장 요구 이어져 "소속사 현장 박치기" 부터 "억대 저작권료" 까지

입력 2020-12-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net 캡처)
(출처=Mnet 캡처)

정일훈이 결국 그룹 비투비에서 탈퇴한다.

31일 정일훈의 소속사 측은 앞으로 비투비가 정일훈을 제외한 6인체제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정일훈은 비투비로 데뷔하면서 자작곡 '비밀'로 저작권까지 데뷔했다. 8년 만에 정일훈은 저작권 사이트에 100곡 이상을 등록했다. 저작권료만 억대로 추측된다.

또한 정일훈은 중학생 시절 프로듀서를 꿈꾸다 다짜고짜 소속사를 찾아가 프로듀서 시켜달라고 했던 일화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Mnet 'TMI NEWS'에서는 정일훈의 패기에 소속사 대표는 오디션 없이 연습생으로 발탁했다며 "소속사 현장 박치기" 일화라고 전했다.

팬들은 정일훈의 탈퇴 소식에 "배신감은 크지만 좋아했던 시간을 후회는 하지 않겠다" "많은 팬들을 위해 마지막 변명은 했으면 한다" "잘가라. 다시는 마약에 손 대지 말길 바란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일훈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정일훈의 누나는 가수 주(JOO)다. 정일훈의 비투비 탈퇴 소식에 누나 주(JOO)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효과 ‘반짝’…트럼프 경계에 5490선 마감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3,000
    • -0.26%
    • 이더리움
    • 3,172,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76%
    • 리플
    • 1,981
    • -1.74%
    • 솔라나
    • 120,500
    • -1.87%
    • 에이다
    • 368
    • -3.92%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52%
    • 체인링크
    • 13,230
    • -1.6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