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라비 열애 폭로 기자 “약 55시간, 2박 3일간 함께”

입력 2020-12-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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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이기자 심플리' 캡처)
(출처=유튜브 '이기자 심플리' 캡처)

태연 라비 열애를 폭로한 이가 구체적인 정황을 다시 한 번 밝혔다.

태연 라비 열애 정황을 내놓은 유튜브 채널 이기자 심플리는 27일 두 사람이 2박 3일간, 약 55시간 함께 있었음을 공개했다.

이기자 심플리는 라비가 태연의 집으로, 태연이 라비의 집으로, 라비가 소속사 사무실까지 가는 모습을 3일간 뒤따라 다니며 모습을 지켜봤다고 전했다.

다만 라비와 태연은 열애설이 보도된 27일 오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며 부인했다. 태연은 3살 연하의 엑소 백현과 결별 5년 만에 불거진 열애설이었다.

4살 연하 라비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태연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참고 있을 때 유용한 짤’을 업로드, 답답한 속내를 간접적으로 노출하기도 했다.

이기자 심플리의 구체적인 팩트 폭로에 양측의 소속사가 다시 한 번 추가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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