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기온 오르면서 전국 곳곳에 비…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0-12-26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다. (연합뉴스)

일요일인 내일(27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아침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가 낮에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돼 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충청 남부에도 낮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와 남해안 5∼40㎜,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은 5㎜ 안팎이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도 밤부터 5㎜ 미만의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따뜻한 기류의 유입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5도∼6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수원 1도, 춘천 -3도, 강릉 4도, 청주 0도, 대전 -1도, 세종 -2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1도, 부산 4도, 울산 1도, 창원 2도, 제주 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도·세종·충북·대구·경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는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인천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m, 서해 0.5∼2m, 남해 0.5∼3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2,000
    • +1.05%
    • 이더리움
    • 3,415,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0.16%
    • 리플
    • 2,038
    • +0.69%
    • 솔라나
    • 135,700
    • +2.34%
    • 에이다
    • 297
    • -1.33%
    • 트론
    • 469
    • -0.85%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83%
    • 체인링크
    • 15,910
    • +0.25%
    • 샌드박스
    • 50.08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