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중부지방 중심 곳곳에 눈ㆍ비…'화이트 크리스마스이브'

입력 2020-12-23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 '나쁨'…25일 오전부터 강한 추위

▲성탄절과 새해연휴를 앞둔 21일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성탄절과 새해연휴를 앞둔 21일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눈이나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경북 북부 내륙, 전북 북동 내륙 지역에 눈ㆍ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2∼13도다. 오후부터는 기온이 차차 떨어져 25일 오전에는 강한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춘천 -2도 △강릉 6도 △대전 2도 △청주 2도 △대구 1도 △광주 3도 △전주 3도 △부산 7도 △제주 10도 △울릉도ㆍ독도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춘천 4도 △강릉 8도 △대전 7도 △청주 6도 △대구 9도 △광주 10도 △전주 8도 △부산 12도 △제주 12도 △울릉도ㆍ독도 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ㆍ강원 영서ㆍ세종ㆍ충북은 '나쁨', 이외 권역에서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에는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7,000
    • +1.45%
    • 이더리움
    • 3,439,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131
    • +1.28%
    • 솔라나
    • 127,200
    • +0.63%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8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72%
    • 체인링크
    • 13,930
    • +1.9%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