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즈키친 스프카레 선봬…"떠먹는 카레 먹어볼까"

입력 2020-12-24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오뚜기)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국물처럼 떠먹는 이국적이고 깊은 맛의 ‘오즈키친 스프카레’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즈키친 스프카레’는 추운 지방에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먹는 ‘스프카레’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밥에 비벼 먹는 카레가 아닌 수프처럼 떠먹는 카레로 이국적인 향신료의 깊은 맛이 특징이다.

국산 닭다리, 닭날개가 하나씩 통째로 들어있고, 슬라이스 연근, 감자, 길쭉한 당근, 메추리 알 등 레토르트 식품의 한계를 뛰어넘는 풍부한 건더기가 담겼다. 진한 닭 육수에 오뚜기가 비법 비율로 직접 섞은 다양한 향신료로 만든 국물이 듬뿍 들어있다.

전자레인지에 3분간 조리해 대접에 따라 국처럼 떠먹으면 진한 닭 육수에 블렌딩한 향신료가 들어간 수프 카레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현재 이마트에 입점해있고 내달 중으로 롯데마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추운 겨울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오즈키친 스프카레’를 출시했다”라면서 “따뜻하게 데운 후 그대로 떠서 먹는 제품으로 바게트 빵이나 생면사리를 곁들여도 맛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김정은에 ‘좋은 관계’ 손짓…한미훈련 대폭 축소 지시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재료값 인상에 김밥, 한 줄 4000원 육박...외식 품목 중 가장 높은 상승세
  • ‘방미’ 김정관 “대미투자 생각보다 쟁점 다양…어떻게든 해결 목표”
  • 서학개미 팔아도 증권사는 웃었다…해외주식 수수료 1조원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40,000
    • +0.11%
    • 이더리움
    • 2,68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289,700
    • +0.7%
    • 리플
    • 1,413
    • -0.42%
    • 솔라나
    • 106,700
    • -0.28%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24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0.92%
    • 체인링크
    • 13,420
    • +0.6%
    • 샌드박스
    • 56.39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