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 출시

입력 2020-12-24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롯데제과)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가 빅 사이즈 수제 타입 쿠키 ‘몬스터칙촉’의 신제품 ‘쿠키앤크림’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은 2년 4개월 만에 선보인 ‘몬스터칙촉’의 신제품으로, 카카오 쿠키 베이스에 화이트초코칩과 화이트크림치즈 덩어리가 박혀 있다. 바닥은 화이트 초콜릿으로 덮여있다. ‘몬스터칙촉’은 ‘쇼콜라’에 이어 ‘쿠키앤크림’을 출시함으로써 맛을 다양화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앞서 롯데제과는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을 본격적으로 출시하기 전 이달 초 45만 개를 시범 판매한 바 있다. 테스트 기간으로 한 달 이상을 예상했으나 일주일만에 조기 완판되며 성과를 거뒀다. 일부 영업소의 빠른 생산 요청을 받아들여 계획보다 조금 서둘러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 출시를 결정했다. 롯데제과는 기존 슈퍼마켓과 일부 편의점 등에서 유통됐던 이 제품을 대형마트 등 전 채널로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몬스터칙촉’은 초콜릿이 덩어리째 박혀있는 ‘칙촉’ 고유의 모양은 유지하면서도 크기를 2배 이상 키우고 초콜릿 함량을 높인 제품이다. 2018년 당시 출시 3개월 만에 500만 개를 판매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맛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수제 타입 쿠키 브랜드로서 ‘몬스터칙촉’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구, 이창엽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0,000
    • -0.45%
    • 이더리움
    • 3,423,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6%
    • 리플
    • 2,246
    • -0.49%
    • 솔라나
    • 138,800
    • -0.29%
    • 에이다
    • 426
    • +0.71%
    • 트론
    • 447
    • +1.36%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61%
    • 체인링크
    • 14,490
    • +0.2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