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결혼, 남편 누구?…미국서 회사원 생활 “김구라 닮았다”

입력 2020-12-24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영미 결혼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안영미 결혼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개그우먼 안영미가 남편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로 꾸려진 가운데 역대 MC 윤종신, 유세윤, 규현이 함께했다.

이날 유세윤은 “안영미가 결혼을 했는데 영미 남편을 실제로 만나서 인사를 못 했다”라며 “한번 영상 통화를 한 적이 있는데 수염이 덥수룩해서 이태리 스타일이다”리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월 혼인신고 후 결혼 생활을 시작했으나 이 사실을 뒤늦게 밝혀 모두 규정 놀라게 했다. 지난 7월 결혼 발표 당시 남편은 미국에서 생활 중으로 4개월째 생이별 중이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남편이 공개되거나 내 주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싫어한다”라며 “김구라와 정말 닮았다. 김구라 얼굴에 김구라 얼굴에 수염만 붙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이코패스적인, 이성적인 면모도 비슷하다. 나는 집에도 밖에도 김구라가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영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두 사람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로 만나 인연을 맺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남편은 180cm의 장신에 미국에서 근무하는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3,000
    • +2.88%
    • 이더리움
    • 3,295,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76%
    • 리플
    • 2,016
    • +2.65%
    • 솔라나
    • 124,100
    • +4.02%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2.89%
    • 체인링크
    • 13,440
    • +3.07%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