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선 비보에 '큰 충격'…MBC 측 "안영미·김신영, 3일(오늘) 라디오 진행 쉰다"

입력 2020-11-03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故 박지선 비보에 큰 충격을 받은 동료 개그맨들이 일정을 중단했다.

MBC 라디오 관계자는 3일 오전 "오늘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은 김신영을 대신해 행주가, '두시의 데이트'(이하 '두데')는 안영미 없이 뮤지 단독으로 생방송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전날 안영미는 생방송 라디오 진행 도중 박지선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얼굴을 부여잡고 우는 모습이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전해지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됐으나, 이후 삭제됐다.

앞서 故 박지선은 지난 2일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돼 연예계와 대중들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개그계뿐 만 아니라, 영화, 쇼케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던 그의 사망 소식에 강유미, 김고은, 백진희, 윤세아, 박하선, 김의성, 2PM 준호, 방송인 장성규, 박슬기, 허지웅, 홍지민, 김지민, 김영철, 정종철, 오지헌, 코요태 신지, 레드벨벳 예리, 현진영, 샤이니 키, 백아연, 가희, 하리수, 신정환 등 많은 연예인들이 추모에 동참했다.

특히 안현모는 11월 3일, 37번째 생일을 맞이한 박지선의 비보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우리 생일파티해야지"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2,000
    • +1.6%
    • 이더리움
    • 3,458,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43%
    • 리플
    • 2,067
    • +0.73%
    • 솔라나
    • 125,900
    • +1.53%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52%
    • 체인링크
    • 13,870
    • +1.39%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