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카네기홀, 전역 후 공연 제안받아…100만장 앨범 판매까지

입력 2020-12-2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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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카네기홀 (사진제공=워너뮤직코리아)
▲김호중카네기홀 (사진제공=워너뮤직코리아)

가수 김호중이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제안받았다.

21일 김호중이 해외 공연 기획 관계자로부터 전역 후 카네기홀 공연을 제안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카네기홀 공연을 제안받은 것이 맞다”라며 “해외에 있는 공연 기획사에서 제대 후 카네기홀 공연을 하자고 연락이 왔다”라고 설명했다.

카네기홀은 뉴욕 맨해튼에 있는 음악 전용 극장으로 전 세계 음악인들이라면 꼭 한번쯤 공연하고 싶은 꿈의 무대로 꼽힌다. 국내 가수 중에는 이선희를 비롯해 임형주, 김범수, 패티김 등이 공연을 한 바 있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9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정규 1집 ‘우리가(家)’는 53만장, 12월 발매한 ‘The Classic Album’은 선주문량만 50만장에 육박하는 등 총 100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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