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빕스 얌 딜리버리' 서비스 전국 매장 확대

입력 2020-12-21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이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 서비스를 전국 빕스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8월 론칭한 ‘빕스 얌 딜리버리’는 빕스 메뉴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달에 최적화해 개발한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브랜드다. 서초, 강남 지역 위주로 첫선을 보인 이후 높은 고객 호응을 확인해 10월 서비스 지역을 서울·경기 15개 지역구로 발 빠르게 확대한 바 있다.

이날부터 빕스는 얌 딜리버리 서비스를 전국 37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하고, 급증하고 있는 레스토랑 특별식 수요를 잡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빕스 얌 딜리버리’는 스테이크, 연어 샐러드, 핫타이 누들 샐러드 등 빕스 시그니처 메뉴를 집에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조리한 단품 메뉴와 피자, 폭립, 파스타, 디저트 등을 알차게 구성한 세트메뉴를 선보인다.

빕스 얌 딜리버리는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 및 매장 전화 주문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지역은 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최근 홈 파티, 우리 집 외식 등 집에서도 특별한 식사를 즐기려는 고객이 늘면서 빕스 얌 딜리버리도 인기를 끌고 있다”라면서 “연말연시 빕스 얌 딜리버리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홈 파티를 즐겨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9,000
    • +0.07%
    • 이더리움
    • 3,43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76%
    • 리플
    • 2,116
    • +2.07%
    • 솔라나
    • 129,900
    • +3.34%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75%
    • 체인링크
    • 13,880
    • +1.39%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