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DA 자문위, 모더나 백신 사용권고…화이자 이어 두 번째

입력 2020-12-18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더나 본사 전경. (뉴시스)
▲모더나 본사 전경. (뉴시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에서 17일(현지시각) 제약사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다.

VRBPAC는 18세 이상의 성인에 대한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위험성보다 이득이 더 크다고 판단해, 모더나가 신청한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을 의결해 사용승인을 FDA에 권고했다.

FDA는 자문위의 권고를 토대로 조만간 긴급사용을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FDA의 승인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심사 절차가 남긴 했지만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은 지난 13일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유통되는 코로나19 백신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64,000
    • +0.4%
    • 이더리움
    • 3,26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0.57%
    • 리플
    • 2,122
    • +0.86%
    • 솔라나
    • 129,700
    • +1.01%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09%
    • 체인링크
    • 14,620
    • +1.53%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