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착한 임대인 운동 연장…120여개 업체 임대료 50% 감면

입력 2020-12-17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금융그룹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과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을 2021년에도 이어간다.

BNK금융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 3월부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더해가는 지역 소상공인의 아픔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2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BNK금융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저축은행 소유의 부동산을 임차중인 지역 영세기업, 소상공인 12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임대료 50%를 감면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연장 결정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BNK는 앞으로도 지역 및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해 포용적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3,000
    • -0.64%
    • 이더리움
    • 3,380,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96%
    • 리플
    • 1,956
    • +3.49%
    • 솔라나
    • 137,700
    • +0.29%
    • 에이다
    • 281
    • -0.35%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18%
    • 체인링크
    • 15,580
    • +1.63%
    • 샌드박스
    • 47.82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