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커머스, 춘식이 굿즈 출시

입력 2020-12-17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카카오커머스)
(사진제공=카카오커머스)

라이언의 반려묘, 길고양이 ‘춘식이’가 굿즈로 탄생했다.

카카오커머스가 카카오프렌즈의 새로운 캐릭터 ‘춘식이’ 굿즈를 첫 출시 한다고 17일 밝혔다.

춘식이는 라이언이 길에서 데려와 룸메이트가 된 고양이로, 올해 7월 라이언 인스타그램에 최초로 등장했다. 느긋하고 독립적인 고양이의 특성을 지닌 캐릭터로, 라이언과는 서로 돌봐주고 위로가 되어주는 친구 관계다.

지난 11월 첫 선을 보인 춘식이 단독 이모티콘은 출시 4일 만에 1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기도 했다. 캐릭터의 인기 속에 이번 굿즈 출시에 대한 반응 역시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춘식이 굿즈는 총 3종으로, 베이비필로우ㆍ마우스패드ㆍ스티커 세트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춘식이 베이비필로우는 앙증맞고 귀여운 춘식이의 매력을 살렸다. 세로로 세우거나 가로로 눕혔을 때 모두 연출이 가능한 부드러운 소재의 인형이다. 마우스패드의 경우 사료보다 고구마를 더 좋아하는 춘식이의 특징을 반영했다. 스티커세트는 다양한 춘식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춘식이가 등장한 이후 많은 팬들로부터 굿즈로 출시해달라는 요청이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춘식이의 매력을 살려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27,000
    • +1.5%
    • 이더리움
    • 3,495,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5%
    • 리플
    • 2,107
    • -1.22%
    • 솔라나
    • 127,900
    • -0.85%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51%
    • 체인링크
    • 13,660
    • -2.8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