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강제추행 혐의'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전구속영장 청구

입력 2020-12-16 2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6월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6월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찰은 이달 14일 오 전 시장을 소환 조사한 뒤 이튿날 강제추행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오 전 시장은 지난 4월 초 업무시간에 집무실로 부하직원을 불러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 문제로 4·15 총선이 끝난 뒤 같은 달 23일 사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17,000
    • +3.35%
    • 이더리움
    • 3,370,000
    • +9.2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186
    • +4.59%
    • 솔라나
    • 137,700
    • +6.41%
    • 에이다
    • 421
    • +8.5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26%
    • 체인링크
    • 14,350
    • +6.45%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