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구로구 개봉동 삼환아파트 106동 1302호

입력 2020-12-16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6년 준공 6개동 783가구 단지

▲서울 구로구 개봉동 470 삼환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구로구 개봉동 470 삼환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구로구 개봉동 470 삼환아파트 106동 1302호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삼환아파트는 1996년 1월 준공된 6개동 78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남부순환로와 경인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영등포와 신림방면 진입이 쉽다. 개봉역 인근에 각종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고, 차량10분 거리에 광명사거리 상업지역이 있어 문화시설 이용이 어렵지 않다. 개봉근린공원과 개웅산공원도 가깝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개봉초등학교와 경인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5억60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16일 남부지방법원 경매 11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찰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20-10347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1,000
    • +6.71%
    • 이더리움
    • 3,361,000
    • +5.33%
    • 비트코인 캐시
    • 394,300
    • +29.75%
    • 리플
    • 1,903
    • +10.32%
    • 솔라나
    • 126,600
    • +4.89%
    • 에이다
    • 302
    • +10.62%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67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11.28%
    • 체인링크
    • 16,320
    • +11.7%
    • 샌드박스
    • 65.7
    • +9.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