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이혼, 한달 수입부터 現 남편 직업 “많은 도움 돼”

입력 2020-12-13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혜련SNS)
(출처=조혜련SNS)

조혜련 이혼이 화두에 올랐다.

조혜련 이혼은 13일 방송된 채널A ‘개뼈다귀’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조혜련은 2012년 이혼 후 2년 만인 2014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혜련은 바쁜 엄마로 살아왔던 자신의 지난날을 돌이켜보며 눈물을 흘렸다. 조혜련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윤아, 아들 우주가 있다. 두 남매는 현재 지난날의 엄마를 이해,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혜련은 재혼한 남편의 수입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딸이랑 아들이 다 대학생이고 나도 대학원에 다닌다”며 “학비 밀리지 않고 낼 정도다”고 말했다. 특히 “남편 수입이 많은 도움이 된다. 남편도 생활비를 낸다”고 말했다.

조혜련 남편은 건강 음료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6,000
    • -1.02%
    • 이더리움
    • 2,691,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
    • 리플
    • 1,451
    • -2.55%
    • 솔라나
    • 103,000
    • -1.62%
    • 에이다
    • 286
    • +6.32%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90
    • +3.83%
    • 체인링크
    • 11,600
    • -0.09%
    • 샌드박스
    • 59.16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