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나이 때문에 링 떠났나 “경기 도중 어깨 부상”

입력 2020-12-13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시영 SNS)
(출처=이시영 SNS)

이시영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이시영 나이는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이시영 나이는 올해 39세다.

이시영은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의 복싱 환대를 받았다. 유재석은 이시영의 출연에 잽을 날리며 “시영이를 만나면 이걸 꼭 해줘야한다”고 연출했다.

이시영은 2010년 여자 복싱 선수에 대한 단막극에 캐스팅되며 복싱과 연을 맺었다. 당시 드라마 제작은 무산됐지만 2010년 11월 KBI 전국생활체육 복싱대회를 거쳐 2011년 제47회 서울 신인 아마추어 복싱전 여자부 48kg급 우승을 시작으로 복싱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는 2013년 1월 실업팀 인천시청에 입단, 2014년 1월 인천시청 복싱팀에 정식 입단해 연기와 복싱 선수를 병행해왔다.

이시영은 2015년 “경기 도중 입은 어깨 부상으로 인해 체력적 어려움이 있었다”며 “부상도 부상이지만 나이도 있어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은퇴 배경을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3,000
    • +1.47%
    • 이더리움
    • 3,028,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4
    • +0.94%
    • 솔라나
    • 127,200
    • +2.6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54%
    • 체인링크
    • 13,260
    • +1.5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