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공식입장, 3년 만의 SNS 복귀…방송으로 이어지나?

입력 2020-12-10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수진 공식입장 (출처=박수진SNS)
▲박수진 공식입장 (출처=박수진SNS)

배우 박수진이 3년 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복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오랜만의 근황에 큰 관심을 주시는 것 같다”라며 “박수진의 활동 재개는 정해진 바가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박수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는 2017년 11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박수진은 2015년 배용준과 결혼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하지만 2016년 첫아들 출산 당시 신생아 중환자실(NICU, 니큐) 특혜 의혹 논란으로 모든 소통을 중단한 바 있다. 남편 배용준 역시 2017년부터 현재까지 SNS 활동을 멈춘 상태다.

이에 박수진의 SNS 복귀가 연예계 복귀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하지만 소속사는 “정해진 바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박수진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2015년 13살 연상의 배용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8,000
    • +0.8%
    • 이더리움
    • 3,313,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1.52%
    • 리플
    • 1,790
    • +1.59%
    • 솔라나
    • 135,500
    • +1.73%
    • 에이다
    • 269
    • +0%
    • 트론
    • 462
    • +1.76%
    • 스텔라루멘
    • 253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14%
    • 체인링크
    • 15,100
    • +0.27%
    • 샌드박스
    • 46.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