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600명대 지속…누적 환자 4만 명 넘어

입력 2020-12-10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 확진자 682명…국내발생 646명·해외유입 3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600명대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682명 증가한 4만9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확진자는 지난달 21일 3만 명을 넘어선 뒤 19일 만에 4만 명을 넘어섰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646명, 해외유입은 36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 251명, 인천 37명, 경기 201명 등 수도권에 489명이 집중됐고,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했다. 부산 31명, 울산 17명, 강원 15명, 충북 12명, 충남 20명, 경남 16명 등에서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이 외에도 대구 3명, 광주 3명, 대전 9명, 세종 1명, 전북 8명, 전남 5명, 제주 9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16명, 지역사회 격리 중 14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22명, 외국인은 14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10명, 유럽 7명, 미주 19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460명 늘어 누적 3만637명이 격리 해제됐다. 다만 사망자도 564명으로 8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214명 늘어 8897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72명으로 전날보다 23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5,000
    • +0.57%
    • 이더리움
    • 3,029,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53%
    • 리플
    • 2,046
    • +0.44%
    • 솔라나
    • 127,900
    • +1.03%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86%
    • 체인링크
    • 13,270
    • +1.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