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리즈시절…세 번째 결혼 파경설, 전 남편 빚 갚던 중 만나

입력 2020-12-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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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선의 세번째 결혼 파경설이 보도됐다. 현재 김혜선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김혜선은 2004년 첫 번째 남편에게 양육권자 및 친권자 지정 청구 소송을 제기한 뒤 4개월만에 두 번째 남편을 만나 재혼했다. 하지만 3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파경 당시 김혜선은 17억의 빚을 떠안았다. 딸의 양육권을 갖기 위함이었다.

결국 김혜선은 파산신청을 했고 김혜선의 회생을 돕기 위해 3번에 걸친 회생을 진행온 이가 세 번째 남편이다. '불타는 청춘'에서 김혜선은 "빚을 갚던 중 사기를 당했고 이후 봉사활동 단체에서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2016년 김혜선은 세번째 결혼 소식을 전하며 유튜브 영상으로 발표, 독특한 발표 방식으로 주목받았고 리즈시절 사진까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혜선은 올해 나이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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