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wavve) 오류, 11시 16분 복구…“펜트하우스 보려고 했는데!”

입력 2020-12-08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wavve 오류 (출처=웨이브 홈페이지)
▲wavve 오류 (출처=웨이브 홈페이지)

‘웨이브’(Wavve) 접속 오류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8일 밤 11시께 OTT 서비스인 ‘웨이브’(Wavve)가 접속이 불가하며 이용자들이 불만을 드러냈다.

웨이브는 앱은 물론 PC 역시 접속이 불가했으며 실시간 TV 및 VOD 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었다. 접속 오류는 11시 16분께 복구됐다.

하지만 장시간 웨이브를 이용하지 못한 이용자는 “펜트하우스 보려고 들어갔더니 먹통이다”, “내 인터넷이 안 되는 줄”, “언제까지 안될 거냐”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웨이브의 접속 오류는 지난 7월에도 있었다. 당시 약 2시간 만에 서버를 복구한 웨이브 측은 보상을 약속하기도 했다. 과거에도 장시간 접속 불가로 인해 일부 코인환불을 한 바 있다.

한편 ‘웨이브’는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의 통합 OTT 서비스로 3사의 방송을 비롯해 영화 역시 시청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8,000
    • -0.29%
    • 이더리움
    • 3,45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93%
    • 리플
    • 2,263
    • -1.05%
    • 솔라나
    • 140,000
    • +0.79%
    • 에이다
    • 431
    • +1.89%
    • 트론
    • 451
    • +2.97%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13%
    • 체인링크
    • 14,570
    • +0.34%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