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요양병원發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총 101명’

입력 2020-12-0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6일 발생한 울산 남구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등 3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7일 오전 해당 병원에 의료기관 폐쇄 문구가 붙어 있다. (뉴시스)
▲지난 6일 발생한 울산 남구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등 3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7일 오전 해당 병원에 의료기관 폐쇄 문구가 붙어 있다. (뉴시스)

울산시 남구에 있는 양지요양병원에서 사흘간 101명에 달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양지요양병원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양지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101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전 울산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322~327번) 늘어나면서 누적 확진자가 327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남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323번)은 요양병원 퇴원환자인 320번의 가족, 남구에 거주하는 60대(324번)·40대(325번) 남성 2명은 퇴직 요양보호사인 258번의 가족이다.

또한, 울주군에 거주하는 50대 여성(327번)은 퇴직 요양보호사인 224번 환자의 지인이다. 이들은 함께 식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38,000
    • -0.18%
    • 이더리움
    • 3,378,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75,900
    • +3.44%
    • 리플
    • 1,854
    • +0.82%
    • 솔라나
    • 144,600
    • +0.14%
    • 에이다
    • 317
    • +0%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56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0.2%
    • 체인링크
    • 17,400
    • +0.06%
    • 샌드박스
    • 77.52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