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개인정보 연구담은 ‘프라이버시 백서’ 발간

입력 2020-12-08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0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 표지 이미지.  (사진제공=네이버)
▲‘2020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 표지 이미지.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는 데이터 3법과 관련한 연구 내용을 담은 ‘2020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는 올해 데이터 3법 개정과 관련해 개정 데이터 3법(개정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의 주요 내용에 대한 연구를 다룬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한 ‘2020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를 통해 데이터 3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효성 있는 데이터 활용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이동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목적구속의 원칙에서 목적합치의 원칙으로’에서는 개정 개인정보호법에 새롭게 도입된 목적합치의 원칙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그리고 두 번째 주제인 김현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의 ‘통합 개인정보 보호법의 의의 및 개선 방향’에서는 통합 개인정보 보호법의 입법 배경과 의의를 살펴보고, 정보통신망법에 있던 특례조항의 정비 방향에 대해 제언한다.

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책임자는 “네이버는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이라는 가치를 모두 충족시키는 해법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프라이버시 환경 발전에 필요한 논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0] [기재정정]주식교환ㆍ이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1,000
    • +2.79%
    • 이더리움
    • 3,244,000
    • +4.5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09%
    • 리플
    • 2,024
    • +3.37%
    • 솔라나
    • 123,600
    • +2.49%
    • 에이다
    • 383
    • +3.79%
    • 트론
    • 478
    • -1.65%
    • 스텔라루멘
    • 243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82%
    • 체인링크
    • 13,610
    • +4.61%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